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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읽은 책을 한국내에 거주하는 분께 크리스마스 이브 전에 보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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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분께 한권씩 보내 드려요(first come – first served)
여기를 클릭해서 집주소와 책제목을 늦어도 12월 24일 오전 8시까지 써 주세요.
원하는 책의 순위를 적어 주시면 최대한 우선 순위를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댁의 주소는 책을 보내는 데만 사용될 뿐,제삼,제사자에게 알리지 않을 것입니다.
책을 받으시면 이 “포스트”에다 잘 받았다고 몇 자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Die Vermessung der Welt |
Daniel Kehlmann “Unterhaltsam, humorvoll und auf schwerelose Art tiefgründig und intelligent.” |
![]() Gut gegen Nordwind |
Gut gegen Nordwind Daniel Glattauer “Schreiben Sie mir, Emmi. Schreiben ist wie küssen, nur ohne Lippen. Schreiben ist küssen im Kopf.” |
![]() Lemmings Himmelfahrt |
Lemmings Himmelfahrt (zweiter Fall) Stefan Slupetzky “Grausig-komisch, witzig, skurril, melancholisch – ein Krimi, wie ihn nur ein Österreicher schreiben kann” |
![]() profil Wochenmagazin |
오스트리아 주간지 profil 2009년 9월 것부터 12월 것까지 소장하고 있습니다.(아마도 독일어선생님께 도움되고 재미있을 듯합니다) |
Links:
Radiergummi zu Vermessung der Welt [de]
Literaturhaus zu Gut gegen Nordwind [de]
Literaturhaus zu Lemmings Himmelfahrt [de]





우연히 이 블로그를 발견했는데 혹시 아직도 이 책 나눠주고 계신다면 받고 싶은데요…
저는 어렸을때 한국에 와서 독이러책을 읽고싶은데
기회가 없어서 굶주리고 있는데…
너무나 좋은 기회인데…
혹시 아직 갖고 계신다면 받고싶네요….
여기 서울입니다…
독일어로 된 책 다 좋아합니다….
현재 독어회화 강사하니 회화수업에도 유용할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