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08

오스트리아 1

Austria Hallstatt
1.<우리나라와 다른 그들의 음식에 관한 생각들이란~>

성인 여성의 80%가 직업을 갖고 있다고 하니,그에 맞게 가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식기 세척기는 일반화 되어 있고,슈퍼 마켓에는 잘 다듬어 포장된 야채부터 시작해 인스턴트 식품이 가득하다.우리나라처럼 아침에도 따뜻한 국에 여러 밑반찬을 차려 먹는 게 아니라, 빵에다 햄(Schinken),쏘세지(Wurst)조각 얹어 간단히 먹으니 요리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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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onia – 에스토니아

Estonia
발트3국 중 하나인 에스토니아로 여행가기 전에 이 나라에 대해 내가 알고 있었던 건 1991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여러 나라 중 하나라는 것뿐,정확한 위치도 모르고 있었다.

세르비아,보스니아 또는 동유럽 중에서도 생소한 알바니아,마케도니아는 호기심만 생길뿐 볼 것도 없이 황량할 것만 같아 여행 계획을 못 세우고 2004년에 새 EU가입국이 되어 한창 투자 가치가 오르고 있다는 에스토니아로 “항공 마일리지“모아 온 걸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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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 불가리아


10년쯤 전인가 요구르트 때문에 세계의 장수마을이 됐다면서 전통의상을 입고 미소 짓는 “불가리~스”광고 때문에 인지도가 높아졌지만 내가 이 나라를 여행하기로 결심한 건 유럽에서 아직도 여행경비가 싸게 먹히는 나라라는 것 때문이었다.싸게 요트항해자격이나 딸까하고 갔더니 고급스런 요트 항해가 아직 대중화가 안 된 모양인지 구경할 수가 없네.제트스키나 바나나보트는 흔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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