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Dachstein빙하 위를 걷다
    슈타이어마크주 Ramsau는 크로스 컨트리, 눈신발을 신고 산책할 수 있는 길, 스키장,스키 점프장 등의 시설로 사랑받는 휴가지이다. 60개의 마차가 경치 완상객을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Ramsau에는 눈신발을 신고 즐길 수 있는 70개의 산책로가 있고 게다가  Dachstein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도 있다.1702m 높이의 승강장에서 곤돌라를 6분동안 타고 올라 가다  2700m지점에 내린다.날씨가 좋은 날은 곤돌라의 지붕에 올라가 바람을 맞으며 경치를 보는 […]
  • 도시 미관을 위해 환영받는 그래피티
    돼지사료를 만들던 그라츠의 폐공장 건물 벽면에 12개국에서 온 예술가들이 벽화를 그려 넣었다. “Living Streets Festival“이라는 프로젝트로 모인 그들의 그림은 폐공장뿐 아니라 쓰레기 처리장이 가까이 있는 음산한 이곳에 예술적 정취를 퍼뜨리고 있다. 중남미, 영국, 오스트리아 예술가들의 그림을 들여다 보면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같은 느낌이 잠시 드는 듯하다가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초현실주의적인 상상력이 보인다. 오스트리아 예술가 Nychos는 […]